[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기자]황준기 제4대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이 11일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황 제2부시장은 수도권 내 집중호우로 용인시에도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공식적인 취임식은 생략하고, 각 실·국·소장과 대응책을 논의했다. 2차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응을 지시하고, 피해를 입고도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이 없는지 특히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 제2부시장은 “지금까지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8기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직자들과 합심해 살기 좋은 용인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 제2부시장은 지난 1980년 제23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기획관리실장,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본부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자치비서관, 여성부 차관 등을 역임했다.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시민 안전과 도시계획, 교통, 주택·건설, 환경, 공원, 상·하수도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fob140@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