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가 지역사랑 상주 쌀 팔아주기’에 적극나섰다.
추석명절을 맞아 쌀값 정상화 및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서다.
시는 벼 재배면적 증가와 연이은 풍년으로 쌀 생산량이 증가했음에도 지속적인 소비감소로 하락추세에 있는 쌀값의 안정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상주시 는 소속 직원들이 뜻을 모아 상주 쌀 구매에 적극 동참하고 유관기관, 단체, 시민 등은 명절선물로 상주 쌀을 구매하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자재 가격상승, 쌀값 하락 등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