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박물관과 경기대 소성박물관은 26일 소성박물관에서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박물관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박물관 간 전시 교류 활성화 ▷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학술 심포지엄 협조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박물관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항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협약식에는 황종서 수원박물관장, 신혜경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장을 비롯한 두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성박물관과 협력해 수원시민과 경기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질 높고 다채로운 박물관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며 “특히 수원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전시회 등을 운영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0월 28일까지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에서 열리는 수원지역 박물관·문화시설 탐방 프로그램 ‘수원 뮤지엄 벨트’ 운영에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