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일본이 4분기 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15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올해 3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속보치)은 전기 대비 1.2%(연율 환산 기준) 감소했다. 물가 변동 영향을 제외한 실질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작년 3분기 이후 처음이다.
일본 공영 NHK 방송은 “(3분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한데다 에너지 가격 급등과 엔저에 의한 물가 상승 등으로 GDP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개인소비가 주춤했다”고 설명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