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의자 브랜드 시디즈(대표 이상배)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에서 첫 게이밍 의자인 ‘GC PRO’(사진)를 선보였다. GC PRO는 글로벌 e스포츠기업 젠지 이스포츠와 4년간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자동차용 쿨링시트를 적용해 장시간 앉아 있어도 쾌적한 착좌감을 더한다. 등판에는 색깔설정이 가능한 4가지의 라이트닝모드가 있어 몰입감을 높여준다. 팔걸이는 8단계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고 시디즈 측은 소개했다. 시디즈는 이 제품을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했다. 국내 최대 온라인게임 커뮤니티 인벤과 협업해 부스를 마련했고, 방문객들이 GC PRO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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