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수협중앙회 공적자금 조기상환 기념식이 23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열린 가운데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수협의 이번 기념식은 지난 2001년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공적자금 중 미상환 잔액 7574억 원에 해당하는 국채를 지난 9월 예금보험공사에 전달해 공적자금 상환 의무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어업인 등 지원 확대를 위한 추진 사업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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