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수협중앙회 공적자금 조기상환 기념식이 23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열린 가운데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수협의 이번 기념식은 지난 2001년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공적자금 중 미상환 잔액 7574억 원에 해당하는 국채를 지난 9월 예금보험공사에 전달해 공적자금 상환 의무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어업인 등 지원 확대를 위한 추진 사업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j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