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은 최근 서울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한국건설환경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18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등 총 3점의 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DL건설이 발표한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실적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ESG 환경경영체계 강화와 세륜장 초기 형성사항 개선을 통한 오염토 및 오염수 유출방지, 난간대 거치형 소형 스프링클러 사용 등 주제로 한 작품들은 각각 환경부장관상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에 이름을 올렸다. 유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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