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은 최근 서울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한국건설환경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18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등 총 3점의 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DL건설이 발표한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실적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ESG 환경경영체계 강화와 세륜장 초기 형성사항 개선을 통한 오염토 및 오염수 유출방지, 난간대 거치형 소형 스프링클러 사용 등 주제로 한 작품들은 각각 환경부장관상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에 이름을 올렸다. 유오상 기자
osyo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