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는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인증을 처음으로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증식에는 공성운(왼쪽) SK E&S 인재육성본부장이 참석했다. 인증 기간은 2025년까지 3년이다. SK E&S는 사내 어린이집과 일대일 맞춤 자녀 돌봄 보육 서비스, 교육비 지원 등 자녀 양육·학업지원 프로그램도 시행 중이다. 또한 재택근무,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의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부터 월 소정근로시간을 만족한 경우 매월 네번째 금요일을 휴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브레이크 데이’도 도입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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