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회장, 내부 시연회 참여·임직원 독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지난해 인수한 금호리조트의 홍보영상을 금호리조트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금호리조트는 지난 해 4월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계열 편입된 후 과거 모기업의 자금 경색으로 미뤄왔던 각 시설과 서비스의 리뉴얼을 단행하여 올해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홍보 영상은 금호리조트의 콘도, 워터파크(아산 스파비스), 글램핑&카라반(아산 스파포레),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등 다양한 곳에서 촬영해 테마 별로 각기 다른 풍경과 이야기를 트렌디한 영상으로 전달한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각 리조트가 위치한 지역적 특색과 테마 별 즐길 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설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변모한 금호리조트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역시 최근 그룹 내부 시연회에 참여해 영상을 관람하고 새롭게 달라진 금호리조트가 그룹 성장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길 기대한다는 말을 전하면서 임직원을 독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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