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제주 해상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7분께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해변 약 90m 해상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해경 수사 결과 시신의 신원은 제주 거주 50대 여성 A씨로 파악됐다.
시신에는 별다른 상처가 없으며, 부패 정도가 심하진 않았다.
발견 당시 상의에 검은색 긴소매 티셔츠, 하의에 검은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해경은 이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 영안실에 안치하고, 이 여성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adhone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