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이칠구(포항) 운영위원장은 최근 열린 제337회 임시회 제2차 행정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경북도 공유재산의 철저한 관리를 촉구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자치행정국 업무보고에서 "2021년 결산 기준 경북도의 공유재산 대장에는 공유재산이 약 3조9000억원 나와 있지만 정부가 운영하는 ‘지방재정365‘에는 약 25조6000억원으로 재무재표와 공유재산 대장 불일치 비율이 86%로 광역시도 중에서 1위"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광역시도의 경우 공유재산 현행화 등 효율적 관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에 반해 도의 경우 경북도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에 대한 지속적 개선 요청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칠구 위원장은 "경북도가 공유재산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를 현행화해 즉시 의회에 보고하고 공유재산 실태조사와 효율적 관리 방안 용역을 발주하는 등의 효율적이고 철저한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