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수정이 재기를 위해 몸 만들기 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한 종편 프로그램에서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황수정이 끊임없이 몸매 관리를 하며 연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연기자 황수정을 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황수정은 과거 파문으로 방송계를 한 차례 은퇴한 뒤 꾸준히 재기를 시도해 왔다. 이후 2007년 드라마 ‘소금인형’으로 파문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등장하기도 했다.
황수정은 그후 2011년엔 또 4년 9개월 만에 KBS 2TV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4부작 드라마 ‘아들을 위하여’를 통해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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