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세계적인 래퍼 제이 콜(J. Cole)이 정규 3집 ‘2014 포레스트 힐스 드라이브(2014 Forest Hills Drive)’를 국내 발매했다.
제이 콜은 지난 2007년 첫 믹스테이프 ‘더 컴 업(The Come Up)’을 발매한 뒤 2009년 제이지(JAY-Z), 왈레(Wale)의 앨범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제이-지가 지목한 후계자’로 유명세를 탄 그는 2011년 첫 정규 앨범 ‘콜 월드:더 사이드라인 스토리(Cole World: The Sideline Story)’를 발표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고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재뉴어리 트웬티에잇스(January 28th)’ ‘웻 드림즈(Wet Dreamz)’ ‘애덜레슨스(Adolescence)’ ‘어 테일 오브 투 오브 투 시티즈(A Tale Of 2 Citiez)’ ‘파이어 스쿼드(Fire Squad)’ ‘세인트 트로페즈(St. Tropez)’ ‘노 롤 모델즈(No Role Modelz)’ ‘헬로(Hello)’ ‘러브 유어즈(Love Yourz)’ ‘노트 투 셀프(Note To Self)’ 등 13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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