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번째…부산·경남 지역에선 처음
전문 테크니션 상주…차별화된 서비스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가 부산·경남 지역 최초의 고성능 브랜드 M 고객 전용 서비스 공간 ‘M 퍼포먼스 개러지 해운대’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M 퍼포먼스 개러지’는 M 모델의 유지・관리와 다양한 액세서리 파츠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연면적 615.01㎡(약 186평) 규모에 M 모델 전용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국내 최고의 M 테크니션이 상주한다.
전시장 3층에는 M 모델 전용 전시 공간인 ‘M 퍼포먼스 센터’가 들어섰다. 서비스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M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2020년 수원을 시작으로 자유로, 군포에 ‘M 퍼포먼스 개러지’를 열어 M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