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안)=황성철 기자] 대낮에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침입한 외국인이 도주 2시간 만에 붙잡혔다.
22일 전북 부안경찰서는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튀르키예 국적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쯤 부안군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찾아와 업주를 협박했으나 다른 손님이 들어오자 밖으로 달아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와 함께 도주 경로를 분석해 범행 2시간 만에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편의점에 들어가기 전 옷을 갈아입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다”며 “불법체류자 신분은 아니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