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1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3 동아 공공시설 및 조경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남한강수석(대표 이영진) 부스에 마련된 십자가 모양의 대형 조경석을 둘러보고 있다. 수석과 정원석은 오랜시간 지구 역사와 함께 한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으로 정원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공공시설 및 조경·정원산업분야의 최신제품과 트렌드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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