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오는 2분기 전기·가스요금을 인상하는 데 뜻을 모았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등 에너지 취약층에는 요금 인상분을 경감해 적용하고 1년간 유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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