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제28대 이찬균(58) 군위부군수가 지난 1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이 부군수는 대구 달성군 출신으로 1992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대구시의 주요보직을 거쳐 행정전문가로 명성을 쌓으며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특히 2020년 대구광역시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공항정책과 공항기획팀장을 역임하면서 군위군과 인연을 맺었고 2022년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을 역임 후 군위부군수로 부임했다.
이찬균 신임 부군수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첫 부군수로서 대구시의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군위군의 발전에 기여하고 대구시와 군위군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찬균 부군수는 취임인사를 통해 "대구광역시 군위군 첫 부군수로의 취임을 환영해 주셔서 감사한다"며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 편입에 따른 군위군의 당면과제 해결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