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한 아파트와 오피스텔에서 정전이 나 입주민 4백여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다.
3일 오전 7시 15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아파트와 오피스텔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정전으로 아파트 196세대, 오피스텔 284세대 등 400여세대의 전력 공급이 끊겨 폭염 속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긴급 출동힌 한전은 53분 만에 복구 작업을 마쳤다.
한전은 “과부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