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3일 공개했다.
새 CI에는 화승의 경영 철학인 인화(人和)의 가치를 반영했다. 화승은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는 화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긍정적인 미래 성장을 위한 발걸음을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새 CI 공개를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화승은 이달 7일을 기점으로 모든 계열사에서 새 CI를 사용할 예정이다.
화승은 70주년 기념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한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립발레단 공연, 발레 클래스, 사내 마술 공연 등 문화 행사를 준비 중이며 연말에는 70주년 기념행사도 열 예정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