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동구는 지난 11일, 신천4동 주민과 함께 ‘하루 1kWh 줄이기’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하루 1kWh 줄이기’ 방법이 적힌, 홍보용 부채를 나눠 주는 것으로 진행됐다.
하루 1kWh 줄이기는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26℃ 유지하기(0.41kWh) △안 쓰는 조명 끄기(0.36kWh) △안 쓰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0.32kWh)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도 가능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전력수요가 증가되고 있다"며 "에너절약을 위한 공공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주민여러분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