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천에 광역 1호가 발령됐다.
25일 오전 10시 23분께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의 조명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 지원까지 받는 광역 1호를 발령, 소방차 25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공장은 이날 휴무였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공장 보강 공사 중 불티가 튀면서 화재가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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