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이 시청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은 전국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6.5%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수목극 꼴찌 굴욕을 벗지는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성을 위해 목숨까지 내놓는 광해군(서인국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미스터 백'과 SBS '피노키오'는 각각 10.6%와 10.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