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의 윤후,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성빈, 김민율이 특별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12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윤후는 "기분이 좋다. '아빠 어디가' 덕에 큰 상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고 민율은 세레모니 춤을 부탁했지만 쑥쓰러워하며 거절했다.
리환은 "기분이 좋다"면서도 '아빠와 친해졌는가'라는 질문에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축구 하게 해달라"고 아빠에게 부탁했다. 이어 찬형은 "섬에 놀러갔을 때 아빠와 많이 친해졌다. 웅이삼촌이랑 아빠랑 많이 친해졌다"고 말했다.
'MBC 방송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MBC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예능인들이 참석하는 화합의 장으로 올해 김성주, 김성령,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공동 MC나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