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글로벌부문은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신소재 공동연구센터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화와 서울대의 연구·개발(R&D)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IT(정보통신) 및 바이오 신소재 분야의 혁신기술 개발과 우수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신소재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공동 연구, 산학 장학생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