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윤석철 트리오가 오는 16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즐겁게, 음악’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벌인다.
윤석철 트리오는 윤석철(피아노)을 중심으로 정상이(베이스), 김영진(드럼) 등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재즈 트리오다. 윤석철 트리오는 2009년 첫 앨범 ‘그로스(Growth)’를 시작으로 2013년 ‘러브 이즈 어 송(Love Is A Song)’, 2014년 미니앨범 ‘즐겁게, 음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석철 트리오는 앨범 ‘즐겁게, 음악’의 수록곡을 중심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3만3000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림푸스홀 홈페이지(http://www.olympushall.co.kr)와 전화(02-6255-32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클럽 에반스와 함께하는 재즈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시리즈 ‘에반스데이 시즌2’ 여섯 번째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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