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실험공간 호수’ 등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연말을 맞아 청년 예술인 합동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6일과 17일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는 지난 8월부터 릴레이로 공연을 해온 판소리, 피리,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 연주자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임팩트ON’이 열린다.
이어 23일에는 ‘차세대’ 밴드와 ‘소울 딜리버리’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해피 메리 아지트’가 예정돼 있다.
관람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는 연말까지 신진예술가 공모 전시 ‘팔레트’가 열린다.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선보이는 박선주, 김진아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청년아티스트센터’에선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스톤아트 만들기 등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마련돼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연이이나 친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