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4일 “오늘 오전 11시 53분부터 12시 10분까지 중국 군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4대가 동해 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한 뒤 이탈했으며 영공 침범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군은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KADI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식별했다”며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에 대비한 전술조치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legend19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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