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황성철 기자] 동지(冬至)이자 금요일인 오늘(22일) 전북은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오전 6시 기준으로 군산 선유도 58.7㎝, 부안 새만금 37.3㎝, 고창 상하 32.5㎝ 등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들 3개 시·군에는 현재 대설경보가 내려져 있다.
기상청은 서해안 지역에는 내일(23일) 오전까지 3-8㎝(많은 곳 10㎝)가량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지역별 기온은 전주 -9.7도, 군산 -11.0도, 익산 -10.2도, 남원 -10.1도, 무주 -12.0도, 장수 -11.9도 등으로 매우 춥다.
낮 기온은 -5∼-3도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은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축사와 비닐하우스, 약한 구조물의 붕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