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도시철도가 송·신년 타종식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연장 운행한다.
28일 광주교통공사에 따르면 오는 31일과 새해 1월 1일에 걸쳐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고려해 운행 종료 시각인 1월 1일 0시 이후 총 4대의 열차를 운행한다.
문화전당역 기준으로 0시 30분, 오전 1시에 소태와 평동 양방향으로 각각 추가 열차가 투입된다.
공사는 문화전당역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해 타종식에 참여하는 승객 1000여명에게 핫팩을 배포해 따뜻한 신년맞이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