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이효철 교수가 애향심과 봉사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협조하고, ‘내일이 빛나는 기획도시 광주’ 건설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효철 교수는 ‘나의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응급상황 대처법’을 주제로 지난해 광주시의 주요 행사에서 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주요 행사에서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실질적인 위험상황에 대처한 체험부스 운영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이효철 교수는 “앞으로도 광주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스스로 안전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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