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신월성 2호기가 계획예방정비에 돌입했다.
1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신월성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의 발전을 정지하고 제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앞으로 56일간의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각종 법정검사를 받는다.
월성본부 관계자 "이번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를 진행한 후 2월 26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