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숙취 운전을 하던 40대가 앞 차를 들이받아 입건됐다.
8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 50분쯤 광주 서구 매월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합차를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주행 중이던 A씨는 앞서가던 40대 B씨의 카니발 후미를 들이받았고, 이 사고로 B씨가 부상을 입었다.
B씨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측정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였다.
경찰은 숙취 운전을 하다가 A씨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hwang@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