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원)=황성철 기자] 남원의 한 기차역 인근에서 60대 노숙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전북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0분쯤 남원시 금지역 인근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확인 결과 A씨는 최근 몇 년간 일정한 주거지 없이 전국을 떠돌며 생활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발견된 당시 남원의 최저 기온은 영하 4.3도였다.
경찰은 “심장질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시신 인계를 위해 A씨의 가족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