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카카오가 양호철〈사진〉 커머스CIC 대표에 약 70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상여금으로 지급했다.
카카오는 양 대표에 자사주 1167주를 지급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5만9600원으로 총 6955만원 규모다.
이번 상여금은 11일 공시된 자기주식 처분 결정에 따른 것이다. 카카오는 자사주 5729주를 18명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임직원에 대한 상여금 지급 목적으로 해당 자사주 처분 결정은 우수 인재의 리텐션 강화를 위한 장기인센티브 계약에 따른 것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4월 11일까지다.
ey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