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트랜스미터 일체형 “당뇨 관리 편의성 향상”
휴온스(대표 송수영·윤상배)가 실시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G7’(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덱스콤G7은 센서와 트랜스미터가 일체형으로 구성돼 당뇨환자의 편의를 강화한 제품이다. 크기는 기존 모델 대비 60% 작아졌다. 시스템 예열시간도 30분으로 대폭 축소됐고, 정확도(MARD)는 향상돼 더욱 정확한 혈당 확인이 가능하다고 휴온스 측은 설명했다.
혈당을 자동 측정한 뒤 스마트폰 등에 전송해 손끝 채혈의 고통에서 비교적 자유롭다고도 했다. 사용자 설정 경고기능이 있어 혈당에 급격한 변화가 있을 땐 사전에 경고를 보내준다고. 저혈당을 환자가 실시간으로, 사전에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또 수면, 운동 등 자가 혈당측정이 불가능한 시간에도 자동으로 혈당값이 측정된다.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 보호자 등 최대 10명에게 실시간 혈당수치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혈당농도 외에도 변동추이, 변동폭도 관찰할 수 있어 체계적 혈당관리가 가능하다고 휴온스 측은 밝혔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