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서 ‘듀얼 TC본더 그리핀’
한미반도체(대표 곽동신)가 HBM(고대역폭메모리)용 필수공정 장비 860억원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단일 기준으론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SK하이닉스로부터 수주한 이 장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HBM용 3세대 하이퍼모델인 ‘듀얼 TC본더 그리핀’이다. 이로써 한미반도체는 듀얼 TC본더로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누적 1872억원을 수주하게 됐다. 지난해 하반기에만 1012억원을 수주했다.
한미반도체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월 31∼2일 열린 ‘2024 세미콘코리아’에 참가했다. 국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출시 예정인 세계 시장점유율 1위 장비 ‘7세대 뉴 마이크로쏘 및 비전플레이스먼트 6.0 그리핀’과 듀얼 TC본더를 소개하고 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