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서 ‘듀얼 TC본더 그리핀’
한미반도체(대표 곽동신)가 HBM(고대역폭메모리)용 필수공정 장비 860억원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단일 기준으론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SK하이닉스로부터 수주한 이 장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HBM용 3세대 하이퍼모델인 ‘듀얼 TC본더 그리핀’이다. 이로써 한미반도체는 듀얼 TC본더로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누적 1872억원을 수주하게 됐다. 지난해 하반기에만 1012억원을 수주했다.
한미반도체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월 31∼2일 열린 ‘2024 세미콘코리아’에 참가했다. 국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출시 예정인 세계 시장점유율 1위 장비 ‘7세대 뉴 마이크로쏘 및 비전플레이스먼트 6.0 그리핀’과 듀얼 TC본더를 소개하고 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