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갑, 송갑석·조인철·박혜자 3인 경선으로 변경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이개호 정책위의장(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에 대한 단수 공천을 번복하고 경선에 붙이기로 했다.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 재심위원회(재심위)는 이날 오전 회의를 통해 경선을 요구하는 해당 지역 예비후보들의 재심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 정책위의장은 박노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 이석형 전 함평군수와 3인 경선을 하게 된다.
재심위는 또 광주 서구갑에서 현역 의원인 송갑석 의원과 조인철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의 2인 경선을 바꿔 박혜자 전 최고위원까지 3인 경선을 하기로 의결했다.
재심위 결과는 최고위원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