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왕진 전 환경정의연구소장도 인재영입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조국혁신당은 5일 법무분야에 문재인정부 초대 법무비서관을 지낸 김형연 전 법제처장과 환경분야에 서왕진 당 정책위의장과을 인재영입했다.
서 정책위의장은 에너지환경정책학 박사이자 정책전문가로 환경정의연구소장과 서울연구원장을 지냈다. 박원순 서울시장 비서실장을 지낸 그는 지난 3일 조국혁신당 창당대회에서 정책위의장에 지명됐다.
김 전 처장은 문재인 정부 초대 법무비서관으로 조국 당대표가 민정수석비서관일 당시 함께 청와대에서 근무한 인연이 있다. 김 전 처장은 법무비서관으로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개헌안 마련의 실무 책임을 맡았다.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윤석열 검찰독재 종식에 가장 앞장섬은 물론이고 원내 3당에 걸맞는, 실제로 성과를 낼 수 있는 민생 및 경제 정책, 기후환경과 같은 글로벌 이슈를 선도할 수 있는 비전, 민주주의에 입각한 민주적 제도와 절차, 정부가 원칙과 기준에 바탕한 행정을 하도록 제도와 절차를 바로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