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가 자치분권이 나아갈 방향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가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연 ‘2024년 제1차 정례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자치분권협의회가 자치분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좋은 아이디어를 자치분권 정책 수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치분권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4년 협의회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윤양옥 수원공동체라디오 이사, 정선영 (사)수원여성인권돋움 부설 성매매피해상담소 오늘 소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재준 시장은 두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원시는 자치분권협의회와 함께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고,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주최하는 자치분권 정책세미나에 참가해 수원시 자치분권·특례시 관련 기획세션을 구성할 예정이다. 또 10~11월에는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