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재)송곡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인 오경숙 동문(약학과 73학번)이 모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약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오경숙 동문은 지난 18일 성한기 총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원과 약정서를 전달하며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보탬이 되길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오 동문은 2021년 대구가톨릭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향후 연간 1000만원씩 총 1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재)송곡문화장학재단은 고 송곡(松谷) 박규삼 ㈜코람스틸 명예회장의 유지에 따라 2010년 10월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전국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 사업 등 참된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오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번 발전기금을 약학대학 재학생 장학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