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22일 울주군 혜진원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위행과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증장애인·장애아동의 생활필수품인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새울본부는 올해 울주군 내 4곳의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에 총 4000만원 상당의 위생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숭호 대외협력처장은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