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수 이찬원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제일 먼저 초대하고 싶은 가수' 1위로 선정됐다.
지난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시구자로 가장 먼저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이찬원은 총 투표수 62만 9365표 중 32만 4786표(투표율 약 52%)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29만 6267표(투표율 약 47%)를 획득한 가수 김호중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프로미스나인(2636표), 트와이스(965표), 차은우(862표), 강다니엘(675표), 에이티즈(580표), 아이브(457표), 악뮤(372표), 뉴진스(330표), 에스파(325표), 블랙핑크(302표), 르세라핌(269표), 하이키(111표), 세븐틴(104표), 라이즈(101표), 비비지(65표), 데이식스(59표), 비비(51표), (여자)아이들(48표)순으로 집계됐다.
abc@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