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적자 경영으로 비상경영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매출 확대를 위한 전사적 마케팅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본부 3층 회의실에서 각 지사 수석팀장과 본부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업무추진실적을 분석하고 마케팅 이행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사업별 구체적인 마케팅전략과 실행방안을 안내하고 본부-지사 간 마케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최광제 본부장은 "변화하는 마케팅전략에 적응하고 본부 지사 간 협업을 통해 매출 확대라는 성과까지 이룰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