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한우 인기 구이 부위 9종으로 구성된 ‘미트 샘플러(Meat Sampler·사진)’를 선보인다.
‘미트 샘플러’는 현대그린푸드 소속 40년 경력의 수석 정육 기능장과 현대백화점의 MZ세대 축산 바이어가 공동 기획한 이색 패키지다. 판매가격은 13만원이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의 무료 특화 멤버십 ‘클럽 육학다식’에 가입하면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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