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5일 황찬현 감사원장이 전날 신임 감사위원(차관급)으로 유진희<왼쪽>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최재해 감사원 제1사무차장을 임명제청한 데 대해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유 교수는 공정거래법ㆍ상법 전문가로 한국경쟁법학회와 한국경영법률학회 회장과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자문위원ㆍ비상임위원, 법무부 상법특별위원을 역임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법률전문가로 재정ㆍ경제 분야 감사에 있어 종합적 개선안을 제시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최 사무차장은 행정고시 28회 출신으로 1989년부터 감사원에서 근무하면서 주요보직을 두루 거쳐 감사업무 전반에 밝고, 2011년 7월부터 제1사무차장으로 일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