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보통주 608만1985주 출자 예정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이마트가 계열사인 조선호텔앤리조트에 1000억원 규모의 출자를 단행한다.
이마트는 내달 24일 보통주 608만1985주를 출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출자금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신규 레저사업 확장 등 리조트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된다.
앞서 2월 신세계건설은 레저사업부문을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매각했다. 이에 따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경기 여주시 자유CC(18홀), 경기 여주시 트리니티클럽(18홀)과 실내외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필드(하남·고양·안성 스타필드 내 3곳), 조경사업 등을 맡게 됐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레저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hop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