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알리안츠생명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휴면보험금은 보험 계약이 만기 또는 해지일로부터 2년이 지나 법적으로 청구권이 없어진 보험금을 가리킨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 까지 휴면보험금 발생 계약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 6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알리안츠생명 어드바이저(설계사)들이 고객을 방문해 정확한 휴면보험금액과 적절한 수령방법을 안내하고 접수를 도울 예정이다.
알리안츠생명은 올해 2월말까지 찾아가지 않은 휴면보험금은 미소금융재단에 출연할 예정이다. 다만, 추후에 고객이 청구하면 적합한 절차를 거쳐 지급하게 된다.
변성현 마켓매니지먼트실장은 “고객들에게 잠자고 있는 소중한 자산을 돌려줌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천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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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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