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의회서 출마선언 및 기자회견
오후에는 광주 찾아 5·18묘지 참배와 강기정 차담 예정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김두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9일 세종시에서 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8월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김 전 의원 측 백왕순 대변인은 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9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1층 대강당에서 출마선언 및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기자회견 이후인 오후에는 광주를 찾아 국립 5‧18민주묘지에 참배한 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만나 차담을 할 계획이다.
y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