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최갑렬 광주불교방송 사장(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이 8일 전남대병원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전남대병원이 추진 중인 새 병원시설의 의료 연구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 사장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의료인프라 구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남대병원이 최고 수준의 지역거점병원이자 국립대 병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은 2019년부터 장학금과 학교발전기금,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도서관 건립 기금, 산학협력 사업, 문화예술지원사업 등에 35억여원을 지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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